
충치·치주질환 예방의 핵심!
칫솔만으로는 부족한 구강관리, 치실로 완성하세요
하루 한 번, 정확한 치실질이 건강한 치아의 시작입니다

왜 치실이 꼭 필요할까요? 칫솔이 못 닿는 그곳까지 관리하려면
플라그는 눈에 보이지 않는 치아 사이와 잇몸 아래에 생깁니다
칫솔로 닦기 어려운 이 부위는 치실 없이 관리가 어렵고
시간이 지나면 치석이 되어 충치와 잇몸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임상 연구에 따르면 치실은 칫솔질로 제거하지 못한 플라그를 평균 15~19.4% 추가 제거하며
치간칫솔을 병행하면 80% 이상 제거도 가능하다고 알려졌습니다
치실을 잘 쓰는 것만으로도 입냄새, 충치, 치주질환 발생률이 절반 이상 감소합니다
치실을 제대로 사용하는 7단계 실전 가이드
하루 한 번, 잠들기 전
아래 순서대로 치실을 사용하면 플라그를 확실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 단계 | 설명 |
| 1단계 | 45cm 길이의 치실을 준비해 양손 중지에 감습니다 |
| 2단계 | 엄지와 검지로 2~3cm 남긴 치실을 팽팽하게 잡습니다 |
| 3단계 | 치아 사이에 부드럽게 넣으며 잇몸을 찌르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 4단계 | 한쪽 치아에 C자 형태로 밀착시킵니다 |
| 5단계 | 잇몸선 아래 2~3mm까지 살짝 넣고 위아래로 4~5회 움직입니다 |
| 6단계 | 반대쪽 치아도 동일하게 반복합니다 |
| 7단계 | 모든 치아 사이를 깨끗한 치실로 바꿔가며 반복합니다 |
마지막 어금니 뒤쪽까지 꼼꼼하게 닦고
치실질이 끝난 후에는 2분 이상 칫솔질을 하여 마무리합니다
어떤 치실이 좋을까? 치실 종류별 특징 정리
치실도 목적과 상황에 맞게 고를 수 있어야 합니다
다음은 사용자의 구강 구조나 습관에 따라 고를 수 있는 치실 종류입니다
| 종류 | 특징 | 추천 대상 |
| 나일론 치실 | 다양한 향, 가격 저렴, 찢어지기 쉬움 | 일반 사용자 |
| PTFE 치실 | 잘 찢어지지 않고 미끄러움 | 치아가 촘촘한 사람 |
| 치실픽(플로스픽) | 손잡이형, 휴대 간편 | 아이, 고령자, 초보자 |
특히 치실픽은 임상 연구에서 19.4% 플라그 제거로
전통 실치실보다 높은 제거율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치실 사용을 매일 해야 하는 진짜 이유
플라그는 단 하루만 방치해도
24~48시간 내에 석회화되어 치석으로 변하며,
한 번 생긴 치석은 치실로 제거할 수 없습니다
또한 치실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충치, 치주질환, 구취 발생률이 2~3배 높아진다고 보고되었습니다
하루 1번, 올바른 치실질만으로도 평생 치과 치료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플라그 제거 효과를 극대화하는 비결
치실을 아무렇게나 쓰기보다는
치간칫솔, 워터플로서와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가 생깁니다
| 조합 | 예상 플라그 제거율 |
| 칫솔질만 | 약 60% |
| 치실 + 칫솔질 | 약 75~80% |
| 치간칫솔 + 치실 + 칫솔질 | 85~90% 이상 |
그리고 치실 사용 후 6개월 간격으로 치과 스케일링을 병행하면
치주질환 예방 효과는 더욱 커집니다

치실 사용이 어려울 때? 이런 팁을 참고하세요
"치실이 자꾸 찢어져요", "손으로 하기가 힘들어요" 같은 경우엔
PTFE 치실이나 플로스픽을 사용하면 불편함을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잇몸 출혈이 있을 수 있으나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잇몸이 강화되며 자연스럽게 출혈이 줄어듭니다
치실 사용 후에는 반드시 입안을 헹궈주고,
한 번 사용한 치실은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위생적입니다
치아 건강은 하루 한 번의 습관에서 시작됩니다
치실을 정확히 사용하면 충치와 잇몸병을 막을 수 있습니다
45cm의 작은 실이 여러분의 치아를 평생 지켜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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